한국일보

4차 셰어링 푸드 드라이브 프로그램 수령자 신청 접수 중

2020-07-03 (금) 07: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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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밀리터치, 9일 온라인 신청마감… 100명 선정 상품권 등 전달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비영리 가정상담 교육 기관인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가 4차 셰어링 푸드 드라이브 프로그램 수령자 신청을 접수 중이다.

4차 드라이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편부모, 서류미비자, 현재 실직 상태인 자,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 100명을 선정해 H마트 상품권(50달러)과 백미 15파운드 한 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shorturl.at/esyGK)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패밀리터치는 지난 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싱글맘, 부부, 가족,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 및 다양한 웍샵,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후원도 접수 중이다.
△ 문의 201-242-4422, www.fami lytouch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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