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학원 등 실내교육시설 문 열어
2020-07-03 (금) 07:32:06
서한서 기자
뉴저지의 무용·체조·무술·음악 학원 등 실내 교육시설의 운영이 2일부터 가능해졌다.
스타레저가 뉴저지비즈니스·산업협회(NJBIA)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일부터 무용·체조·무술·미술·음악 학원 등의 영업이 허용됐다.
NJBIA는 “체육관(gym)이나 헬스클럽으로 지정되지 않은 실내 교육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체는 2일부터 영업 재개가 가능한 것으로 주지사실로부터 확인 받았다”며 “법정 수용인원의 25%이하만 입장시키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지침은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필 머피 주지사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주정부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효력을 30일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