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더 하 재단, 10월5일 플러싱 퀘이커 미팅하우스
▶ 한국일보 특별후원
한인 우울증 예방·자살 방지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에스더 하재단이 오는 10월5일 오후 12시30분 퀸즈 플러싱에 있는 퀘이커미팅하우스에서 유가족을 위한 마인드 테라피 모임을 개최합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번 모임은 자살, 사고 또는 질병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의사회적교류와 자살예방의 장을 이끌기 위해 마련됩니다. 모임에는 이수일 박사, 현미숙 박사, 나종호 뉴욕대(NYU) 정신과 의사가 강사로 나서며 기타리스트 이교혁의 작은 음악회와 참석자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됩니다. 참석대상은 유가족 선착순 40명입니다.
◈일시: 10월5일 오후 12시30분~5시
◈장소: 퀘이커 미팅하우스(137-16Northern Blvd. Flushing, NY11354)
◈주최: 에스더 하 재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대상: 유가족 선착순 40명 등록비: 무료(점심 샌드위치 제공)
◈신청: 917-993-2377(텍스트 메시지), estherhafoundation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