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합창단, 11일 하크네시야 교회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욕한인합창단(지휘자 양재원)이 오는 11일 오후 7시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에서 ‘우리 곁에 머무는 아름다운 선율 K-가곡 페스티발’을 개최합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번 K-가곡 페스티발에서는 ‘봉숭아’, ‘섬집아기’, ‘오빠생각’, ‘고향의 봄’, ‘과수원 길’ 등 한국의 아름다운 가곡과 동요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새봄을 맞아 관객들과 만나는 음악회는 합창, 독창, 싱어롱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며 ‘피데스(FIDES) 챔버의 협연 무대도 마련됩니다.
주옥같은 아름다운 K-가곡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4월11일 오후 7시
◈장소: 하크네시야 교회 58-06 Springfield Blvd., Bayside, NY 11364
◈주최: 뉴욕한인합창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658-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