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D, 플러싱 슬롯머신 7대 훔친 4인조 강도 수배
2019-09-14 (토) 06:10:35
이지훈 기자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의 한 아파트에 설치된 불법도박장을 침입해 슬롯머신 7대를 훔쳐 달아난 4인조 강도가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지난 10일 오전4시15분께 플러싱 35애비뉴와 유니언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 설치된 불법도박장에 침입해 27세 여성을 총기로 위협하고 슬롯머신 7대를 훔쳐 달아났다. 피해 여성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범행 당시 도박장 내 감시카메라에 포착된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들은 검정색과 회색 후드셔츠를 착용 중이었으며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해당 도박장을 범행 장소로 사전 조사 후 침입한 것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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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