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지역 합창단 ‘베다니 콰이어출범
2019-09-13 (금) 08:29:52
▶ 지난 11일 첫 모임… 50세이상 주민대상 단원 모집중

지난 달 11일 유시영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 공동 준비위원장 자택에서 모인‘베다니 콰이어’ 합창 단원들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Connecticut Senior Korean Association, 공동 준비위원장 이홍복, 유시영 )’ 주관으로 새로 결성된 지역 합창단 ‘베다니 콰이어 (Bethany Choir, 지휘 김지현)’가 지난 달 11일 첫모임을 갖고 성공적으로 출범했다.
50세 이상 노래를 좋아하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립된 이 합창단은 현재 1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주최측에 따르면 현재 소프라노와 베이스를 지원하는 인원이 다소 부족해 합창단원을 계속해 모집 중이다.
한편, ‘커네티컷한인노인연합회’ 연극모임회 에서는 각본영한 번역을 위해 봉사자도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203-305-3910, 203-444-1445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