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성추행 남성 공개수배 , 히스패닉 20~30대 추정

2019-09-13 (금) 08:04:1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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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성추행 남성 공개수배 , 히스패닉 20~30대 추정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에서 30대 여성을 성추행한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31일 오후 3시께 플러싱 애쉬 애비뉴와 바운 스트릿 인근 선상에서 길을 걷고 있던 38세 피해자의 뒤에서 접근해 다리 가랑이 부분을 움켜쥔 뒤 달아났다.

경찰은 사건 후 인근지역에서 용의자가 도주하는 모습이 포착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용의자는 히스패닉으로 20~30대로 추정하고 있다. 용의자는 파란색 셔츠와 흰 줄무늬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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