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타운홀서 16일 ‘보행자 안전 세미나’

2019-09-13 (금) 07:53:5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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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교육자료 배포·설명회도 열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팰팍 타운홀(275 Broad Ave)에서 ‘보행자 안전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팰팍 경찰 등이 참여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등에 대해 자세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

또 팰팍 타운정부는 같은날 오전 11시부터 타운홀에서 주민 대상 영양 교육자료 배포 및 설명회도 열 계획이다. 문의 201-585-4100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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