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가위 보름달 보며 소원 빌어요
2019-09-13 (금) 07:28:04
금홍기 기자
뉴욕에서도 휘영청 밤하늘을 밝힌 한가위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인 13일 저녁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뉴욕 일원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이 뜰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 따라 가끔 구름 낀 날씨가 예상되지만 한가위 달맞이를 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7시20분께 이다.
추석 당일 낮 최고기온은 화씨 71도, 밤 최저기온은 61도로 달맞이를 할 때는 긴 옷을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