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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9.11테러 18주기 추모식
2019-09-12 (목) 08:31:01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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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9.11테러 18주기 추모식이 거행됐다. 팰팍 버겐블러바드 선상에 있는 9.11 추모공원에서 크리스 정(뒷줄 오른쪽 두 번째부터) 팰팍 시장과 폴 김·프랭크 도나휴·마이클 비에트리(오른쪽), 신디 페레라(앞줄) 팰팍 시의원 등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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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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