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로즈 크로스아일랜드 YMCA서 내달 2일 무료 유방암 검진 행사

2019-09-12 (목) 08: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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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민주·11선거구)은 오는 10월 2일 퀸즈 벨로즈에 있는 크로스아일랜드 YMCA에서 무료 유방암 검진 행사를 연다.

전미이탈리안 암예방재단(American-Italian Cancer Foundation)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대상은 뉴욕시에 거주하는 40~79세 여성이며, 50세 이상은 무보험자에 한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리우 의원실(718-765-6675) 또는 전미이탈리안 암예방재단(1-877-628-90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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