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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여성합창단 연주회수익금 이보교에 전달
2019-09-12 (목) 07: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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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민자보호교회>
뉴욕 조이풀여성합창단(지휘 최현옥)은 8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린 제8회 정기연주회 수익금을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 조원태 목사)에 전달했다. 합창단은 올해로 3년째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서류 미비자들을 돕는 이민자보호교회에 공연 수익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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