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존슨 뉴욕시의장, 이민자 무료 변론 지원예산 1,660만 달러 배정
2019-09-11 (수) 08:01:46
크게
작게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추방재판에 회부된 경제능력이 없는 이민자들을 위한 무료 변론 지원 프로그램인 뉴욕이민자가정결합(NYIFUP) 프로젝트 예산으로 1,660만 달러를 배정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William Alatristeⓒ뉴욕시의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윤석 작가 개인전‘감춰진 기억…’
김현정 작가 뉴욕·뉴저지 릴레이 개인전
뉴욕한국문화원, 무료‘K-푸드 쿠킹 클래스’
패밀리터치,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 개소식
“미 독립선언문 한글 버전 완성”
이민자 구금시설 전환 창고구매 전면 재검토
많이 본 기사
“탄핵 광장, 함께라서 바꿀 수 있었다”
한·프랑스 “호르무즈 공동대응·원자력 협력”
북 장사정포 요격체 ‘한국형 아이언돔’ 속도
미, 이란 교량 공습 등 인프라 공격… 이란은 미 테크기업 첫 공격
“민주주의 회복·사회적 통합 ‘헌재의 숙제’ 풀려면 멀었다”
뉴욕시 면적 20%가‘홍수 위험 지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