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존슨 뉴욕시의장, 이민자 무료 변론 지원예산 1,660만 달러 배정

2019-09-11 (수) 08:01:46
크게 작게
존슨 뉴욕시의장, 이민자 무료 변론 지원예산 1,660만 달러 배정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은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추방재판에 회부된 경제능력이 없는 이민자들을 위한 무료 변론 지원 프로그램인 뉴욕이민자가정결합(NYIFUP) 프로젝트 예산으로 1,660만 달러를 배정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William Alatristeⓒ뉴욕시의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