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타운홀서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열린다

2019-05-16 (목) 07:46:4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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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퀸즈한인회 등 아시안 단체 6곳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

플러싱타운홀서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열린다

15일 플러싱타운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오른쪽 세 번째) 퀸즈한인회장과 행사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퀸즈한인회 등 아시안 단체들 6곳이 5월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연다.

퀸즈한인회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부터 플러싱타운홀에서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퀸즈한인회를 비롯 방글라데시 디벨롭 앤 유스 서비스와 힌두센터, 뉴욕차이니스코러스, 타이완센터, 플러싱타운홀이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한식 등 아시안 각국의 음식 소개와 전통 공연 등이 열린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뉴욕한국국악원 강유선 원장이 한국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은 “플러싱의 다양한 아시안 문화를 타민족에 소개하고 아시안 커뮤니티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6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347-762-084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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