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나의 꿈 말하기 대회’문예린 양 대상
2019-04-09 (화) 07:36:17
크게
작게
< 사진제공 =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가 6일 주최한 제15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문예린(뉴저지한국학교) 양이 대상을 차지했다. 금상은 지한비(세종한국학교) 양이 수상했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각 학교 예선을 거쳐 진출한 학생 6명이 실력을 겨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유럽의회, 이란 외교관 출입 전면 금지…EU, 추가 제재 고려
또또 반전.. “1년간 법카 1억 넘게 쓰고, 합의금 5억 요구”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中에 무력했던 美,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하려 韓 등 우방 규합
韓, 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된다…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괴
방미 통상본부장, 美강경파 의원에 ‘韓플랫폼 규제 입법’ 설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