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특별후원, 9월3일 웨체스터 탁구센터서
뉴욕과 뉴저지 한인 탁구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6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탁구대회가 오는 9월3일 오전 9시 웨체스터 탁구센터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가 주최하고 뉴욕한인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일반부와 장년부(65세 이상), 청소년부(18세 이하), 개나리조(U-700), 단체대항으로 나눠 열립니다.
개인전의 오픈 단식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300달러가 수여되는 등 입상자들에게는 메달과 함께 다양한 부상이 수여됩니다.
신청마감은 이달 27일이며 출전 희망자들은 이메일(newyorkkatta@gmail.com) 또는 우편(45-19 162nd st. Flushing, NY11358)을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됩니다.
◈일시: 9월3일 오전 9시
◈장소: Westchester Table Tennis Center,175 Tompkins Ave, Pleasantville, NY 10570
◈주최: 뉴욕대한체육회
◈주관: 뉴욕한인탁구협회
◈특별후원: 한국일보
◈신청마감: 8월27일(당일 신청 절대 불가)
◈신청방법: 이메일 newyorkkatta@gmail.com, 우편 45-19 162nd st. Flushing, NY113(Pay to the Order:KATTANY)
◈문의 917-804-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