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뉴욕 조이플 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

2018-08-17 (금) 07:45:58
크게 작게

▶ 9월9일 뉴욕센트럴교회, 한국일보 후원

뉴욕 조이플 여성합창단(단장 방은숙?지휘자 문현호)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오는 9월9일 롱아일랜드 올드웨스트버리 소재 뉴욕센트럴교회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는 이민자보호교회 후원을 위해 열립니다.

단원들은 무대에 올라 반주자인 전성혜씨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존 레빗의 ‘미사 페스티바’와 ‘님이 오시는지’, ‘신아리랑’, ‘별’, '내 맘의 강물' 등 한국가곡, '마이웨이', 닥터지바고 등 주옥같은 영화음악, 가족을 주제로 한 신상우 작곡의 합창 뮤지컬곡 ’가족이란 이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들려줍니다. 소프라노 정은진, 바리톤 오화평이 함께 합니다.

◈일시:9월9일 오후 6시30분
◈장소:뉴욕센트럴교회(154 Old Westbury Rd., Old Westbury, NY 11568)
◈주최: 뉴욕 조이플여성합창단
◈후원:한국일보
◈문의:718-541-966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