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뉴욕한인합창단 2018 정기연주회

2018-08-08 (수) 07: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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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0일 뉴욕장로병원 퀸즈분원 강당

뉴욕한인합창단(음악감독 및 지휘자 양재원)이 오는 9월10일 오후 7시30분 퀸즈 플러싱에 있는 뉴욕장로병원 퀸즈분원(New York-Presbyterian Queens) 강당에서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2018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뉴욕한인합창단은 뉴욕일원 합창음악 애호가들이 모여, 지난 2011년 3월 창단한 후 지역 사회 행사 연주와 함께 미주한인총연 주최 3.1절 기념공연, 평화 음악회, 한민족 합창축제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한국합창음악의 맛’을 제목으로 한 이번 공연은 한국의 동요, 가곡, 민요, 가요 등 다양한 한국 노래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회를 선사합니다.


타민족과 함께 하며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로하는 이번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9월10일 오후 7시30분
◈장소: New York-Presbyterian Queens, 56-45 Main Street, Flushing, NY 11355
◈주최: 뉴욕한인합창단
◈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658-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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