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바이얼린 무료강습”

2009-07-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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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한인청소년 오케스트라 4학년 이상 대상

LA 한인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정진식 목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바이얼린 기초반 특강을 실시한다.

11일 오후 2시에 첫 수업이 시작되는 바이얼린 특강은 4학년 이상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매주 토요일 한 시간 동안 가르친다. 강습비는 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무료, 저비용, 일반 등으로 나누어 책정된다.

단장 정진식 목사는 “많은 한인가정들이 경제가 어려워지자 자녀들의 악기교육을 중단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준비한 저비용 음악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LA 한인청소년오케스트라 뮤직프로그램은 코리아타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악기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연주활동을 하며 커뮤니티 봉사활동에 동참하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2003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주소는 청소년오케스트라 교육센타(올림픽+4가) 4260 Via Arbolada #312 LA, CA 90042

문의 (323)243-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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