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뉴저지 지점 케빈 심 신임 지점장 발령
2005-05-12 (목) 12:00:00
케빈 심(심호식)씨가 메트라이프 뉴저지 지점장으로 발령받았다.
지난 98년 메트라이프에 입사한 심 지점장은 “회사의 사세확장에 따라 능력 있는 한인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한인들의 문의를 당부했다.
심 지점장은 “메트 라이프는 보험 뿐 아니라 자녀들의 학자금, 은퇴 연금, 상속 계획 등 장기 금융 계획 상품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며 “이제 한인사회도 미래에 대한 경제적 설계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때”라고 지적했다.
메트 라이프는 최근 뉴저지와 퀸즈, 롱아일랜드의 한인 대상 사무실을 합병,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문의; 201-582-5112, 201-602-0681.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