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21 그랜드 플라자’ 공간 임대

2005-05-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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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21 그랜드 플라자’의 사무실 공간 임대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올 여름 완공될 예정인 그랜드 플라자(21 Grand Ave.)는 3만,2000 스퀘어피트 규모를 갖춘 2층 건물로 북부 뉴저지 한인 소유 사무실 빌딩(사무실 34개)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그랜드 플라자의 개발사인 림스 코퍼레이션의 김인기 대표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고 있고 임대비도 비교적 낮아 반응이 상당히 좋다”며 건물이 완공되는 올 여름까지는 거의 모든 공간이 임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무실 크기는 500~5,000 평방피트까지 다양하며 자동차 2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문의; 201-941-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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