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들 ‘화합.장학기금 조성’ 위한 골프대회 잇따라

2005-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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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직능단체들의 골프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이 골프대회들은 회원간의 화합과 장학기금 모금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이재춘)은 오는 11일 뉴저지주 크리스탈스프링스 C.C.에서, 기술인협회(회장 박정열)는 14일 롱아일랜드 밀폰드 C.C.에서 각각 골프대회를 갖는다.

21일에는 뉴욕한인봉제협회(회장 곽우천)가 롱아일랜드 소재 미들아일랜드 C.C.에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28일에는 뉴욕한인치과기공사협회(회장 차성규)가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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