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협회원 결속 더욱 앞장 19일 경제인협회장 취임식

2005-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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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제인협회 전병관 회장 취임식이 오는 19일 오후 7시 팰리세디움대원에서 열린다.

경제인협회는 이취임식을 계기로 협회의 단합을 공고하게 하고 대외적으로 한인사회 활동과 해외 무역인 네트웍 형성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식 정보화한 협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전 회장은 모든 회원의 이메일 주소 갖기 운동과 무료 컴퓨터 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전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걸맞는 협회의 위상을 만들겠다”며 “이취임식을 통해 협회원의 결속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인협회는 현재 한인 도매상가 건설을 추진하면서 조만간 2곳의 후보지역 가운데 한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매상가 건설을 주도하고 있는 정재건 이사장은 “조만간 총회를 열어 자메이카와 롱아일랜드
시티 중 한곳을 최종안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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