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노스 햄스테드 타운 10일 ‘자매결연’ 협정 조인식
2005-05-06 (금) 12:00:00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소재 ‘노스 햄스테드 타운’(Town of North Hempstead)과 경상남도 함양군이 자매결연을 맺는다.
노스 햄스테드 타운은 오는 10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 위치한 ‘더 인 엣 그레잇넥’(The Inn at Great Neck)에서 존 카이만 노스 햄스테드 타운 시장과 천사령 경상남도 함양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한인 미용재료 업체인 ‘키스’(KISS)사의 후원으로 우호 협정서 조인식 및 리셉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노스 헴스테드 타운과 경남 함양군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한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토대로 앞으로 경제, 교육, 문화, 예술, 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이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