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세탁협회 30일 정기총회
2005-04-27 (수) 12:00:00
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이슬린 소재 아가페 장로교회(90 Cooper Ave.)에서 제 11차 정기 총회와 더불어 세탁소 사업장 안전 및 환경오염의 대처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연(사진) 협회장은 “세탁소 안전에 대한 정부의 규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익한 내용이 많이 거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참가비는 없으며 경품도 마련돼 있다. 문의; 732-283-5135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