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제일낚시

2005-04-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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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에 소재한 ‘제일낚시’(150-46 Northern Blvd.)가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 있는 낚시용품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2,000스케어피트가 넘는 넓은 매장규모를 갖춘 제일낚시는 낚시와 관련된 모든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낚시용품 백화점’이다.

모든 종류의 낚시대를 비롯해 미끼와 낚시줄, 의류 등 관련 제품들이 매장 가득 빼곡히 진열돼 있다.특히 낚시 대를 고객 체형에 맞도록 조절해주는 맞춤 서비스는 물론 고장 난 낚시대를 직접 수리해주고 있다.
이밖에 한인 낚시 매니아들을 위한 조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하면 정기적인 출조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제일낚시의 영업 방침은 ‘이익을 따지기보다는 항상 고객의 편에 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라는 것으로 이 덕분에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고정 고객위주의 탄탄한 영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제일낚시 관계자는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면서 ”낚시에 관심이 있는 동포들은 누구나 편안히 업소를 방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8-886-7548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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