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협 후반기 사업 논의...집행부.이사장단 선출 다음 회기로

2005-04-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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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김영길)는 19일 제13대 후반기 정기 이사회를 모임을 갖고 후반기 집행부 및 이사장단 선출, 춘계골프대회, 소비자 보호국 교육 세미나건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5월중에 소비자 보호국 관계자를 초청, 식품업소와?운영과 관련된 각종 법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오는 27일 뉴저지 비버브룩 컨트리클럽에서 장학기금 모금 춘계골프대회를 가지기로 했다.이번 장학기금 모금 춘계골프대회는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가가 가능하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 및 이사장단 선출은 절차상의 문제와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이사들 간에 많은 논쟁 끝에 이날 선출하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 때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춘계골프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식품협회 웹사이트(www.kagrony.org)나 협회 사무실(718-353-0111)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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