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네일협회, 6월26.27일 ‘네일 엑스포’

2005-04-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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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일인 위상 높히자

뉴저지 네일협회(회장 김은실)가 주최하는 제 3회 미 동부 네일 엑스포(Eastern Nail Expo) 행사가 오는 6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티넥 소재 매리옷 글렌포인트 호텔에서 열린다.

네일협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행사가 미 동부지역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력을 갖고 있는 아시안 네일 기술자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실 회장은 “올 행사는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의 부스(75~90여개)가 설치될 예정”이라며 “이미 선약된 업체와 새로운 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이어 “현재 300여 주요 네일 산업 업체들에게 행사 홍보물을 발송했다”며 “제 3회 엑스포는 네일 관련 업체와 네일인들에게 명실 공히 네일 엑스포의 중요성을 확신시켜 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문의; 201-456-022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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