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프라자 창립 10주년 즉석 복권 추첨행사, 3번째 특등 수상자 고선이 주부 당첨

2004-12-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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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프라자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실시하고 있는 즉석 복권 추첨행사의 3번째 특등 수상자로 고선이(48·퀸즈 와이스톤 거주) 주부가 뽑혔다.

고 씨에게는 시가 1,400달러 상당의 김치냉장고(200리터)가 주어진다.
고 씨는 지난 26일 매장에 들러 장을 본 후 받은 즉석 복권을 오늘에서야 뒤늦게 맞춰보고 특등에 당첨된 지 알았다면서 그동안 김치 냉장고를 장만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공짜로 가질 수 있게 돼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한편 아씨프라자는 지난 10월1일부터 3개월간 진행해 온 창립 10주년 기념 즉석복권 행사를 통해 특등 3명을 포함 모두 2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 마감된다.


아씨프라자의 최준식 과장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창립 10주년 기념 경품행사가 성공적인 마감을 앞두고 있다면서 행사에 참가해 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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