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은행 새해 첫날 휴무

2004-12-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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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은 새해 첫날인 이번 주 토요일 휴무한다.

업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 조흥, BNB, 리버티 등 한인은행들은 1월1일 토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은행들은 1월1일이 국경 공휴일인 관계로 그동안 오전10시∼오후1시까지 토요영업을 해오던 퀸즈 플러싱과 뉴저지 포트리, 팰리세이즈팍 지역의 지점들의 영업을 하루 휴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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