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디포 온라인 가전제품 판매

2004-12-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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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전문점인 홈디포(HomeDepot)가 온라인을 통한 가전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홈디포의 28일 발표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냉장고, 세탁기, 빨래 건조기 등 총 1,800가지 이상의 품목을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하게 된다.
온라인상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의 가격은 매장에서의 판매가격과 동일하며 299달러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면 무료로 배송을 해준다.
홈디포는 2001년부터 매장내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해 왔으며 현재 가전제품 시장점유율 8.6%로 업계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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