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 삼성전자 체험관서 열려

2004-1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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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1일 맨하탄 타임워너센터의 `삼성 익스피리언스’ 체험관에서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통해 현지 초·중·고 101개교에 PDP TV, LCD 모니터, DVD플레이어, 휴대전화 등 110만달러어치의 디지털 제품을 기증했다.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는 현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디지털 기술이 학교교육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에세이를 접수받아 우수작을 뽑아 시상하는 행사다.

이날 대상 수상작으로는 캘리포니아대(UCLA) 간호학과 챈디스 커빙톤 교수의 `첨단기술이 시각장애인 그레 페스자카 학생에게 혜택을 줄 것인가’라는 작품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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