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9월6일까지 면세주간
2004-08-25 (수) 12:00:00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은 오는 31일부터 9월6일까지를 ‘서머 세일 세금 무료 주간’으로 지정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서머 세일 세금 무료 주간동안에는 110달러 이하의 옷이나 신발류를 구입할 경우 뉴욕주의 8.625%의 판매세가 면세된다.
신학기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 면세 기간은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한 절호의 샤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 공화당 전당대회 기간 뉴욕시를 찾는 방문자들에게도 샤핑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