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유통업체, 대한민국 선수 선전 기원 ‘올림픽 마케팅’ 선봬

2004-08-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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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통업체들이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올림픽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 마트는 오는 21일(오후2시) 열릴 예정인 8강전 한국과 파라과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플러싱 매장과 버겐필드점에서 2,000명의 고객에게 계란 한판씩을 무료 증정한다.

한양 측은 한국팀이 승리한 직후부터 증정할 예정으로 21일과 22일 하루 1,0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한아름 마트도 올림픽 기간동안 ‘아테테 승리기원 가격할인 대행진’ 이벤트를 갖고 세일행사를 펼친다.
가격 절약 효자상품 모음전을 비롯 품목별 상품 할인전을 갖고 파격적인 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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