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 뉴욕주 노동법 세미나 10월19일 한인회관서

2004-08-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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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하용화)는 한인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한 ‘뉴욕주 노동법 세미나’를 오는 10월19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각 직능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 세미나에는 뉴욕시 노동국산하 ‘아시안 직업서비스 고용주 위원회’(AJSEC) 소속 강사들이 참석, 고용주가 알아야 할 노동법, 산재보험 및 실업보험 처리 등 뉴욕주가 강조하는 법규에 대해 강의한다.

이와함께 구인이 필요한 경우 인종에 관계없이 필요한 고용인들을 연결해주거나 회원 상호간 교류, 1년에 1회이상 직업 박람회에 참석해 회사를 홍보하고 고용인들을 만나게 하는 일, 주정부 노동국과의 연결 등 AJSEC에 가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에 대해서도 설
명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718-461-830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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