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화당 전당대회 기간 의류세 면제

2004-08-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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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달러 미만...식당.공연장 할인혜택도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공화당 전당대회 방문자들을 위해 전당대회가 열리는 기간동안 110달러 미만의 의류와 운동화에 대한 세금면제와 레스토랑 및 호텔, 공연장 관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블룸버그 시장은 공화당 전당대회 방문자 및 시위참가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뉴욕시&캄파니사와 뉴욕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뉴욕시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뉴욕시 방문자 정보센터에서 배포하는 배지를 소지한 방문자는 110달러 미만의 의류 구입시 뉴욕주 판매세 8.625%를 면세 받으며 뉴욕시& 캄파니사가 실시하는 레스토랑 주간 참여 식당에서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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