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처칠 코퍼레이트 서비스’ 창고세일

2004-08-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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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품목 50~70%할인

미국 최대 가구 및 고급 아파트 임대 전문업체인 ‘처칠 코퍼레이트 서비스(www.churchilcorp.com)’사가 창고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뉴저지의 처칠 본점(44 Utter Ave. Hawthorne)에서 실시하는 창고 세일은 전 품목을 50-7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다이닝룸 테이블과 의자 등을 399달러에, 다이닝세트를 129달러, 리빙룸세트를 199달러 등
최고급 가구들이 대폭 할인된다.


한편 처칠사는 자체 소유한 맨하탄과 뉴저지, 커네티컷 일대의 고급 아파트를 짧게는 3일에서 한달 단위로 임대하고 있다.

’처칠’사의 김외정 한인담당자는 맨하탄에 400여곳, 뉴저지 포트리나 호보큰 등에 300여곳 등 800여 아파트를 임대하고 있다며 1-3년 정도 뉴욕 일대에 장기 출장온 주재원 등을 위한 가구를 임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212-686-1562 (Ext.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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