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한국계산기

2004-08-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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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국계산기’(사장 편호장·40-19 150st)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 있는 업소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계산기는 다양한 상업용 및 산업용 금전 등록기와 한국의 카스(cas)사 미주총판으로서 전자저울을 취급·공급하며 델리, 수퍼마켓, 리커스토어, 뷰티서플라이, 네일, 99센트 스토어, 식당 등 뉴욕일원 한인 업소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돕고 있다. 최근에는 뉴저지 리틀페리(16 Industrial ave.)에 지점을 오픈, 영업영역을 확대하고 나섰다.

특히 고객 및 재고관리, 매출 분석 등 업소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하나의 전산망을 통해 처리하는 ‘포스(POS)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한인 비즈니스의 첨단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995년 처음 문을 연 이 업소의 영업 전략의 핵심은 무엇보다 고객 만족이다.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한다라는 이 업소의 방침에 따라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철저한 보증제도를 도입, 애프터 수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겉치레’식의 서비스나 생색내기는 철저히 배격한다는 것이 편 사장의 영업 철칙. 외국업소들과 경쟁이 치열하지만 좋은 품질의 제품과 고객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밀착 영업을 해온 결과, 고정 고객위주의 탄탄한 영업력을 자랑하고 있다. 문
의:718-886-0926, 201-440-8085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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