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 레오나드 245파운드 델리 햄 회수
2004-08-13 (금) 12:00:00
커네티컷 노워크 스튜 레오나드(Stew Leonard’s) 델리 유통회사는 11일 245파운드의 햄이 리스테리아 세균에 감염돼 회수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리스테리아 세균은 고열과 마비, 목통증,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키는 위험한 세균으로 특히 어린이나 노인들에게는 위험하다.
회수되는 햄은 캐나다산 메이플 햄으로 루서(Russer) 식품사가 생산했다.
이 제품은 노워크의 스튜 레오나드 델리 유통회사를 통해 커네티컷의 댄버리와 뉴욕의 용커스 일원 델리 업소에 8월5일부터 9일 사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 레오나드사는 이 제품 구입자는 반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 제품에 대한 문의는 866-658-0019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