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잡화협회, 뉴욕한인경영인협회로 명칭 변경

2004-08-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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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잡화협회가 뉴욕한인경영인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잡화협회 전광철 회장은 지난 3일 월례회에서 협회 이름을 변경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영문 표기는 전과 마찬가지로 ‘general merchandise asso.’로 표기한다.

협회 명칭 변경은 오는 9월7일 정기 총회에서 최종 결정하고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명칭 변경은 회원 업소들의 대형화 및 체인화에 걸맞게 회원들이 경영 마인드를 갖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전 회장은 말했다.


전 회장은 명칭 변경과 함께 회원 업소들에 대한 실익을 높이는 사업들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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