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기업인 11명 우수 아시안 기업인 50인 선정

2004-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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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최(NAS), 최강일(시스템 인터그레이션), 안젤린 조(포트리 힐튼), 도날드 최(다이안 본 퍼스텐브렉), 조지 지(Consolidated Edison Company), 김광원(Agains All Odds), 데이빗 김(Wicked Fashion), 존 박(W.P. Carey&Co), 서진형(IMS System), 매니 엄(뉴잉글랜드파이낸셜 매니징 파트너), 제이 정(Jay Joshua)씨 등 한인 기업인 11명이 우수 아시안 기업인 50인에 선정됐다.

아시안아메리칸기업개발센터(AABDC·회장 존 왕)는 2004년도 우수 아시안 기업인 50인을 선정, 오는 30일 오후 6시 뉴욕시 맨하탄 소재 힐튼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AABDC는 매년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지역에서 개인 사업을 하거나 대기업 간부급 인사로 재직하면서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및 비즈니스의 발전에 공헌한 아시안 기업인을 선정, 우수 기업인상을 수여해왔다.


<김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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