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은행 맨하탄점(지점장 김규성)은 17일 고객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오픈 하우스를 가졌다.
이달부터 지점 대출 부서를 확장한 것을 기념해 가진 이날 행사는 공인 회계사, 변호사, 자영업자 등 1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하는 성황을 보였다.
지점측은 고객들에게 취급하고 있는 국제금융, SBA대출, 상업융자, 상업건물 융자, 한국부동산 담보 융자, 심플 론 등에 대한 대출 정보와 함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규성 지점장은 맨하탄점의 대출은 현재 1억8,000만달러로 단일 지점으로는 한인은행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품질 높은 대출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의 뜻으로 오픈하우스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