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덜란드산 치즈 ‘프리코’ 리콜

2004-05-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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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산 치즈 ‘프리코’(Frico)가 리콜조치 됐다.

이번 리콜 조치는 프리코 치즈에 함유된 ‘라이서자임’(lysozyme)이 레벨에 표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이서자임은 계란흰자에서 만들어지는 일종의 박테리아 용해 효소로 사람에 따라 앨러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가 된 프리코 치즈는 현재 전미지역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소비자는 구입한 장소에서 환불받을 수 있다. 문의:201-641-6851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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