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창엽 플러싱세이빙스뱅크 본부장, 플러싱 병원 이사장 선임

2004-05-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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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엽(39) 플러싱세이빙스뱅크 본부장이 플러싱 병원의 이사로 선임됐다.
1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플러싱 병원의 이사로 한인이 선임되기는 황 본부장이 처음이다.

황 본부장은 지난 1997년까지 뉴욕제일은행에서 근무하다 지난 6년전부터 플러싱세이빙스뱅크의 대출담당 본부장으로 일해오고 있다.

황 본부장은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플러싱 병원의 이사로 선임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플러싱 병원의 한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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