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차 한국어 HIC시험 교육, 6월1.2일 건설협 사무실

2004-05-26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민경원)는 제4차 한국어 주택수리면허(HIC) 시험 교육을 6월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플러싱 소재 협회 사무실(163-07 Depot Rd.)에서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예상 시험 문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면허 신청서와 주택수리사업 관련 법규 및 시험 가이드가 배부될 예정이다.

한편 제4차 한국어 주택수리면허 시험은 오는 6월9일 오전 10시 맨하탄 소재 뉴욕시 소비자 보호국에서 치러진다.


한국어 주택수리 면허 시험은 총 30문제로 객관식으로 출제되며 이 중 20문제를 맞추면 합격된다. 개인적으로 소비자보호국에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응시 날짜는 신청자 수에 따라 수시로 정해진다. 문의:718-445-2328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