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협회, 13대 김영길 회장 취임

2004-05-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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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 식품협회(회장 김영길) 제 13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21일 거행된 취임식에서 김영길 신임회장은 공동구매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제공하고 단합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앞서 이건우 전 회장은 지난 4년간 협회를 이끌어오는데 도움을 주신 회원들과 이사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협회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뒤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협회는 제 12대 집행부의 이건우 회장과 임중빈 수석부회장과 곽기덕 이사, 박태영 전 이사장, 우영미 기획실장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우유 생산업체인 투스칸의 제이콥 현 매니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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