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금 선물가 급등

2004-05-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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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화와 반대로 움직이는 금 선물 가격이 19일 급등했다.

엔화가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협 등으로 매수가 늘어난 때문으로 풀이됐다. 금 선물 6월물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온스당 7.10달러 상승한 383달러에 마감했다.

금 선물은 장중 383.50달러까지 올랐다. 이날 종가는 지난 6일 이후 2주만의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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