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메리카,’희망의 4계절’ 자선 모금행사
2004-05-19 (수) 12:00:00
삼성전자 아메리카는 오는 6월7일 맨하탄 소재 시프리아니 호텔에서 ‘희망의 4계절’(Four Seasons Of Hope)’ 자선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희망의 4계절’ 행사는 삼성전자 아메리카가 자선 마케팅의 일환으로 골프, 야구, 농구, 미식축구 등 미국내 4대 인기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인물을 선정, 이들과 함께 자선단체에 대한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통해 매년 1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자선단체에 전달해왔다.올해에는 매직 존슨 재단과 조 토레 세이프 홈 파운데이션, 부머 이제이아슨 재단, 아놀드 파머 어린이와 여성병원, 본 조비 자선단체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