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전자 아메리카,’희망의 4계절’ 자선 모금행사

2004-05-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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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7일 맨하탄 시프리아니 호텔

삼성전자 아메리카는 오는 6월7일 맨하탄 소재 시프리아니 호텔에서 ‘희망의 4계절’(Four Seasons Of Hope)’ 자선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희망의 4계절’ 행사는 삼성전자 아메리카가 자선 마케팅의 일환으로 골프, 야구, 농구, 미식축구 등 미국내 4대 인기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인물을 선정, 이들과 함께 자선단체에 대한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통해 매년 1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자선단체에 전달해왔다.올해에는 매직 존슨 재단과 조 토레 세이프 홈 파운데이션, 부머 이제이아슨 재단, 아놀드 파머 어린이와 여성병원, 본 조비 자선단체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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