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요일 주류판매 효과 커...뉴욕주 리커스토어 이윤 증가

2004-05-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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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주류판매가 뉴욕주 리커 스토어에 이윤을 가져다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리커 스토어 업계는 뉴욕주 주류국(Liquor Authority)이 뉴욕 리커 스토어가 주중 하루를 닫는 조건으로 일요일 영업을 허용하기 시작한 5월 들어 판매 이익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욕주 주류국은 지난해 뉴욕의 2,484개의 리커 스토어가 자신들이 원하는 요일을 골라 휴업하고 일요일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다. 주가 규정하는 일요일 영업시간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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