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기청, 미 조달서비스업체와 협약

2004-05-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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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소기업청은 미국 정부 조달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정부 조달전문업체와 서비스공급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공급계약을 맺은 조달전문 업체는 워싱턴D.C.에 있는 루펙스(Lufex)로 이 회사는 조달 주계약 업체, 협력업체, 구매 알선자 등 1만5,000여 미국 현지업체들에게 정부 조달사업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기청은 이 기관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들이 미국 진출시 ▶현지 계약자 알선 ▶시장조사 ▶진출전략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업체는 미국 조달시장 진출가능성이 높은 업종인 정보통신 및 보안장비 업종의 중소기업 10개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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